한글 웹폰트 사용자 정의를 고민하며

의외로 가이드 작업이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꼼꼼히 작성하지 않은 탓일까요? 아니면, 꼼꼼히 작성했던 지난 작업의 결과일까요? 후자였으면 좋겠군요. 어쨌든, 예상했던 기간보다 가이드 작업이 단축되어 다른 기능을 조금 더 살필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웹폰트 변경, 초보자에겐 쉽지 않은 작업이죠. 한번 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데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누군가 이렇게 하라는 방법으로만 하다 보니 응용이 쉽지 않습니다. 늘 일에는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본문에는 이미지를 보이고 싶지 않지만, 인덱스 페이지에는 썸네일을 보이고 싶을 경우가 종종 있죠.

탕비수다 이마고는 웹폰트 로딩을 위해 Google WebFont Loader를 사용합니다. 영문 웹폰트는 ‘Lato’를 사용하고 있으며 한글 웹폰트는 ‘나눔고딕’을 사용합니다. 영문 웹폰트의 경우 변경을 요청하는 경우는 드물고 주로 한글 웹폰트 변경 문의가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한글 웹폰트를 쉽게 변경을 할 수 있을까요?

CSS 안에 각 요소별로 정의된 꽤 많은 폰트 정의는 공통선택자 혹은 전체선택자 즉, *(Asterisk)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각 요소별로 폰트를 따로 지정할 수 없는 것이 단점입니다. 탕비수다 이마고는 사용자 정의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각 요소별 정의를 고려해 구축했습니다.

사용자 측면도 고려하면서 쉽게 폰트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사용자 폰트 정의가 괜찮은 방법 같더군요.

롤랑존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

    이미지 맵

    개발자 뉴스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