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의 또 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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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음악, 영화, 컴퓨터, IT 에 관심이 많습니다.



PC 통신 시절을 지나 인터넷 세상이 시작되면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던 즐거움이 있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누구든 쉽게 만들 수 있는 1인 미디어 블로그가 세상에 인기를 누리면서 네이버 블로그와 함께 운영해오다가 블로그 스킨에 대한 자유도가 좋은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해 왔습니다.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되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다음에서 수익성을 누릴 수 없는 사업을 하나둘 종료하게 되면서 티스토리 향후 방향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가 더는 발전되지 않은 상황을 기다릴 수 없다는 게 더 맞을지 모릅니다.

네이버는 자사 검색 유입을 위해 블로그를 넘어 포스트, 폴라라는 서비스로 더욱 강력해지고 있지만, 카카오는 티스토리, 브런치 모두 각자 운영되는 시스템으로 향후 수익성이 없으면 언제 종료될지 모르는 운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가입형 서비스에 기록을 남기는 게 자유스러울까 생각하다가 워드프레스로 이전을 2015년 10월에 진행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전하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고 다시 티스토리를 써야 하나 고민도 잠깐 했지만 워드프레스 초창기보다는 강좌도 많고 구글에서 워드프레스로 검색 시 정보도 많아 차근차근히 해나가니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로 이전하고 나서도 티스토리 스킨과 포럼 페이지는 모니터링 할 정도로 관심은 지속하고 있었고 워드프레스 호스팅 기간이 만료되어 갈 때쯤 탕비수다 스킨을 보게 되었고 워드프레스 테마에서 보여주는 화면과 유사할 정도라 다시금 티스토리 이전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워드프레스 1년여 정도 사용해 보니 테마와 플러그인 업데이트 대응이 신속하지 않아 오류가 발생하면 문제를 찾느라 힘들었습니다. 또한 블로그 내용의 주가 사진이 많다 보니 호스팅 하드 용량과 속도 영향을 무시 못 하게 되었고 글 작성 시 Visual Composer 플러그인을 이용하는데 화려한 기능들에 비해 제가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적이고 크롬에서 사진과 글을 등록 후 편집을 거치다 보면 화면이 멈춰서 작업하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그나마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이용하면 단축되긴 합니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다시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티스토리 - 워드프레스 - 티스토리 순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탕비수다 스킨 구매하고 티스토리 글 모두 발행으로 변경하고 워드프레스에서 작성했던 글은 수동으로 옮긴 후 네이버 유사문서 검색 제외 요청, 각 검색엔진에 RSS 등록, 사이트맵 생성 하고 나니 검색엔진에서 블로그로 유입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탕비수다 이마고 스킨의 기본적인 기능만으로도 블로그의 변화가 느껴지며 스킨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자기 자신만의 색을 드러낼 수 있는 장점과 스킨 업데이트 및 문의서비스 응대도 좋아서 티스토리 블로그 최적의 스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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